货币基准 = KRW(W)
서로를 오해하고 위기에 처한 햄릿과 오필리어의 감정선을 중심으로 각색한 작품입니다.
정통 정극의 미사를 흠뻑 느껴 보십시오.
'극단 예휘'의 <햄릿! 오...오필리어!>는 추리 스릴러로 (주)후플러스 Who+의 “창작 공간 담금질 프로젝트 < 예술에 담그다 >” 에 선정되어 공동제작, 기획되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