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 서울시향 얍 판 츠베덴의 콘서트 오페라 ‘피델리오’ ②
- Date/Time
- Oct 02, 2027
- Genre
- Classic
- Venue
- Seoul Arts Center, Concert Hall
- Age group
- Elementary school students and older
- Run time
- 2 hr 30 min (Intermission 15 min)
Price
- R Seat
- General
- 150,000won
- S Seat
- General
- 120,000won
- A Seat
- General
- 80,000won
- B Seats
- General
- 40,000won
- C Seats
- General
- 20,000won
Currency = KRW(₩)

2027 서울시향 얍 판 츠베덴의 콘서트 오페라 '피델리오' ② Jaap van Zweden conducts Beethoven's 'Fidelio'
2027년 10월 2일(토)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Saturday, 2nd October, 2027 5 PM Concert Hall, Seoul Arts Center
지휘 얍 판 츠베덴 Jaap van Zweden, conductor
레오노레 - 소프라노 제니퍼 홀러웨이 Leonore - Jennifer Holloway, soprano
플로레스탄 - 테너 사이먼 오닐 Florestan - Simon O'Neill, tenor
돈 피차로 - 바리톤 이동환 Don Pizarro - Donghwan Lee, baritone
마르첼리네 - 소프라노 황수미 Marzelline - Sumi Hwang, soprano
야키노 - 테너 황준호 Jaquino - Junho Hwang, tenor
로코, 돈 페르난도 역 추후 공개 Rocco, Don Fernando TBA
베토벤, 오페라 <피델리오> *콘서트 버전 Beethoven, Opera Fidelio, Op. 72 *Concert ver
* 프로그램 및 연주자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올해가 베토벤의 해여서 좋은 것은 <피델리오>를 들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면 과장일까? 베토벤이 남긴 유일한 오페라를 얍 판 츠베덴 감독과 서울시향이 콘서트 오페라 버전으로 준비했다. 구상부터 1805년에 있었던 초연, 1806년의 개정, 그리고 수정을 확정 지은 1814년의 공연까지, 베토벤은 어마어마한 고통을 안은 채 오랜 세월 이 작품에 매달렸다. 그런 그가 결국 단 하나의 오페라만을 남겼다는 사실은 많은 것을 시사한다. 태생적으로 오페라라는 장르에 맞지 않았지만 있는 힘을 다해 자신이 표현해 내고자 했던 가치를 지켜 낸 베토벤. 이 장르에 능숙했던 다른 작곡가들의 작품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면모를, 그렇게 끝내 실현할 수 있었던 가치를 제니퍼 홀러웨이, 사이먼 오닐, 황수미, 이동환, 황준호 같은 국내외 최정상급의 솔리스트들과 얍 판 츠베덴이 이끄는 서울시향이 재현한다.
R 150,000 S 120,000 A 80,000 B 40,000 C 20,000
Price
- R Seat
- General
- 150,000won
- S Seat
- General
- 120,000won
- A Seat
- General
- 80,000won
- B Seats
- General
- 40,000won
- C Seats
- General
- 20,000won
Currency = KRW(₩)
Venue & Seating Chart
- Seoul Arts Center2406 , Nambusunhwan-ro , Seocho-gu , Seoul
- 1668-1352
- http://www.sa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