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2025 사아레마 오페라 페스티벌 초청작 앵콜 공연
푸치니가 가장 사랑한 여인, 나비부인의 비극적인 이야기
이국적인 선율과 아름다운 아리아로 가득한 푸치니의 3대 오페라
일본 나가사키를 배경으로, 돌아오지 않는 남편을 기다리다 비극적인 운명을 맞는 초초상의 이야기를 푸치니 특유의 서정적이면서도 극적인 선율로 그려낸 작품이다.
푸치니가 특별히 사랑했던 오페라<나비부인>이 2026년,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첫 기획 오페라로 관객과 만난다.
작곡가
자코모 푸치니 G.Puccini (1858-1924)
대본가
주세페 자코사 Giuseppe Giacosa (1847-1906)
루이지 일리카 Luigi Illica (1857-1919)
언어
이탈리아어(한글/영문 자막 제공)
주요 제작진
지휘 김봉미
연출 정갑균
출연진
구분 27일 28일
나비부인 Sop. 이명주 오희진
핑커톤 Ten. 박신해 김명규
샤플레스 Bar. 허호 정승기
스즈키 M. Sop. 손정아 박소진
고로 Ten. 김성환
본조 Bass 홍순포
신관&야마도리 Bar. 이호준
케이트 Sop. 홍지연
会場情報
- Daegu Opera House115 Chilsung 2-ga Buk-gu, Daegu

〈Madama Butterfly〉 - Daegu
- 公演期間
- 2026年3月27日 - 2026年3月28日
- ジャンル
- クラシック
- 会場名
- Daegu Opera House
- 年齢制限
- 小学生以上観覧可
- 上演時間
- 2時間 40分 (休憩時間 20分)

공연소개
2025 사아레마 오페라 페스티벌 초청작 앵콜 공연
푸치니가 가장 사랑한 여인, 나비부인의 비극적인 이야기
이국적인 선율과 아름다운 아리아로 가득한 푸치니의 3대 오페라
일본 나가사키를 배경으로, 돌아오지 않는 남편을 기다리다 비극적인 운명을 맞는 초초상의 이야기를 푸치니 특유의 서정적이면서도 극적인 선율로 그려낸 작품이다.
푸치니가 특별히 사랑했던 오페라<나비부인>이 2026년,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첫 기획 오페라로 관객과 만난다.
작곡가
자코모 푸치니 G.Puccini (1858-1924)
대본가
주세페 자코사 Giuseppe Giacosa (1847-1906)
루이지 일리카 Luigi Illica (1857-1919)
언어
이탈리아어(한글/영문 자막 제공)
주요 제작진
지휘 김봉미
연출 정갑균
출연진
구분 27일 28일
나비부인 Sop. 이명주 오희진
핑커톤 Ten. 박신해 김명규
샤플레스 Bar. 허호 정승기
스즈키 M. Sop. 손정아 박소진
고로 Ten. 김성환
본조 Bass 홍순포
신관&야마도리 Bar. 이호준
케이트 Sop. 홍지연
料金情報
- VIP席
- 一般
- 100,000won
- R席
- 一般
- 80,000won
- S席
- 一般
- 60,000won
- A席
- 一般
- 40,000won
- B席
- 一般
- 20,000won
- GS席
- 一般
- 30,000won
- GA席
- 一般
- 20,000won
- GB席
- 一般
- 10,000won
為替基準 = KRW(₩)
会場情報
- Daegu Opera House115 Chilsung 2-ga Buk-gu, Daeg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