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L World
Account
Beak Ju-Young, Ralf Gothoni Duo Concert 'Mozart & Schubert' 2

Beak Ju-Young, Ralf Gothoni Duo Concert 'Mozart & Schubert' 2

Date/Time
Feb 19, 2017
Genre
Classic
Venue
Seoul Arts Center - IBK Chamber Hall
Age group
over 7 years old
Run time
1 hr 30 min

Price

More detailed ticket information will be available when you book the tickets.
  • BTS ARIRANG
  • Stray Kids
  • SEVETEEN
1/3
Untitled Document

[프로그램]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21번 마단조, K304
슈베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1번 라장조, 작품번호 137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28번 내림마장조, K 380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17번 다장조, K 296
모차르트 바이올린 내림나장조, K 378

Mozart Violin Sonata No.21 in e minor, K.304
Schubert Violin Sonata No.1 in D Major, Op. 137
Mozart Violin Sonata No.28 in Eb Major, K.380
Mozart Violin Sonata No.17 in C Major, K.296
Mozart Violin Sonata in Bb Major, K.378

[연주]


바이올린 : 백주영 Ju-young Baek
피아노 : 랄프 고토니 Ralf Gothoni

백주영&랄프 고토니 듀오 콘서트 ‘모차르트&슈베르트’ 2
Ju-young Baek & Ralf Gothoni Duo Concert ‘Mozart&Schubert’ 2

2015 드라마틱 듀오에 이은 다이나믹 듀오, 백주영 & 랄프 고토니


2015년 5월 드라마틱 듀오의 감동이 다시 한국을 찾는다. 음악계의 가장 영예로운 상인 길모어 아티스트상을 비롯, 오스트리아 문화부에서 수여하는 슈베르트 메달과 스페인 여왕으로부터 명예훈장 등을 수상하며 지휘자 및 피아니스트로서뿐만 아니라 작곡가, 실내악 주자, 교육가 등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핀란드의 거장 랄프 고토니와 현존하는 최고의 작곡가이자 마에스트로인 펜데레츠키로부터 ‘안네-소피 무터를 이을 바이올린의 여제’라 극찬 받으며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 바이올린의 자존심 백주영이 2015년에 이어 2017년 2월 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이틀간의 대장정, 모차르트 &슈베르트

이번 공연은 바이올린을 화음악기에서 선율악기의 반열로 올린 모차르트의 소나타와 까다로운 기교와 아름다운 멜로디로 연주자들은 물론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슈베르트 바이올린 작품으로 채워진다.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소나타는 순수하면서도 투명한 연주로 연주자의 깊이 있는 해석과 이해가 없다면 자칫 관객들에게 실망을 안겨주는 까다로운 작품으로, 이번 연주에서는 그 중 대표적인 304를 비롯하여 모차르트 중기 바이올린 소나타인 301, 378 등 7개의 작품을 연주한다. 함께 모차르트 적인 요소를 보이며, 슈베르트 가문의 가정음악회를 위해 만들어져 17세의 슈베르트의 우아하면서도 천부적인 재능이 돗보이는 슈베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1번,3번 그리고 그의 바이올린 작품 중 가장 화려하고 음악적 완성도가 높은 작품인 바이올린 소나타 4번를 연주하며 슈베르트의 작품세계를 조명하며 이틀간의 대장정을 채운다.

연주자 소개: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 (JU-YOUNG BAEK)

그녀의 연주는 기술적으로 감정적으로 정확했다. 그녀는 단 한 번의 활의 움직임을 통해
격노와 유쾌한 변덕과 비통을 오가는 감정을 표현했다.” - 리차드 슈나이닌, 산 호세 머큐리뉴스
“Baek`s performance … was technically and emotionally dead-on … she moved from fury to
whimsy to heartbreak in the course of one long bow-stroke.” - Richard Scheinin, San Jose Mercury News

“그녀의 연주는 금사와 같았고 아름다움과, 섬세함,
그리고 극도의 부드러움으로 이어졌다.” - 조지아 로우, 인사이드 베이에리아
“… was pure spun gold. … and Baek sailed through the movement
with beauty, delicacy and smooth, creamy legato.” - Georgia Rowe, Inside Bay Area

“그녀의 황홀하고 매혹적인 연주는 음악에 몰입하는 그녀의 노력에 대한
공연한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도 온전한 음악의 즐거움에 빠져들게 했다.” - 제임스 D. 왓츠, 털사 월드
“Baek`s playing brought out that joy in full measure without drawing overt attention to her own
considerable effort to produce that music. It was a thrilling and captivating performance.” - James D. Watts Jr., Tulsa World

현존하는 최고의 작곡가이자 마에스트로인 펜데레츠키가 ‘안네 소피 무터의 뒤를 이을 바이올린의 여제’ 라고 극찬한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은 2000년 뉴욕 Young Concert Artists 국제 오디션에서 우승하며 전문 연주자로 도약하였다. 백주영은 시벨리우스, 파가니니, 롱티보 등 유명 국제 콩쿠르를 차례로 석권하고, 1997년 제 2회 서울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하였으며, 런던 필하모닉,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NHK 심포니, 상트 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뉴욕의 카네기 홀, 링컨 센터, 워싱턴의 케네디 센터, 동경 산토리 홀 등 세계 주요 무대와 국내 무대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실내악에 대한 관심의 연장선으로 미국 말보로 페스티벌, 라비니아 페스티벌, 카잘스 페스티벌, 폴란드 베토벤 페스티벌 등에서의 초청 연주 및 세종 솔로이스츠의 리더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앙상블 오푸스의 리더로서 활약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랄프 고토니 RALF GOTHONI
“강력한 인상을 만들어내는 세련되고 풍부한 표현력의 탁월한 핀란드 피아니스트” - 캘거리 헤럴드
“… the eminent Finnish pianist Ralf Gothoni, whose polished, expressive playing made a strong impression.” - Calgary Herald

“과장되지 않으면서도 완벽하게 청중과 교감하는 유연한 연주” - 인디펜던트
“… a soft-grained sound that was perfectly audible but never forced.” - The Independent

“고토니는 묵직한 소리의 뭉치를 만들어내며 까다로운 피아노 파트를 연주하는가 하면
예고 없이 서정적이고 낭만적인 선율로 음악을 이끌었다.” - 칼라마주 가제트
“Gothoni … playing the demanding piano part that used exceedingly dense chord clusters, creating thick textures.
… Yet lyrical, romantic melodies sailed across the musical landscape without warning.” - Kalamazoo Gazette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 작곡가, 실내악 주자, 교육가 등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마에스트로 랄프 고토니는 베를린, 잘츠부르크, 프라하 등의 세계적인 페스티벌에서 피아니스트로서, 혹은 지휘자로서 정기적으로 초대받아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들을 지휘하였다. 피아니스트로서 그는 피아노 협주곡과 솔로 피아노 곡 등의 작품을 매 해 12회 이상 초연하고 있으며, 2001-2009년에는 English Chamber Orchestra의 수석 지휘자로 활동했다. 뿐만 아니라 시애틀의 Northwest Chamber Orchestra의 음악감독으로 역임하였으며 베를린, 함부르크, 헬싱키, 런던, 마드리드 음악학교 등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한편, 고토니는 세계 주요 음반사에서 100여장의 음반을 발표하여 성공을 거두었으며 3권의 에세이를 출판하며 폭넓은 다재다능함을 보여주었다. 1994년에는 음악계에서 가장 영예로운 상인 길모어 아티스트상을 수상하였고 이후 오스트리아 문화부에서 수여하는 슈베르트 메달을 수상, 2012년에는 스페인의 여왕으로부터 명예훈장을 받았다.



Venue

Get directions and seating details here!
2406 , Nambusunhwan-ro , Seocho-gu , Seoul
1668-1352
http://www.sac.or.kr

Beak Ju-Young, Ralf Gothoni Duo Concert 'Mozart & Schubert' 2

Beak Ju-Young, Ralf Gothoni Duo Concert 'Mozart & Schubert' 2

Date/Time
Feb 19, 2017
Genre
Classic
Venue
Seoul Arts Center - IBK Chamber Hall
Age group
over 7 years old
Run time
1 hr 30 min
  • BTS ARIRANG
  • Stray Kids
  • SEVETEEN
1/3
Untitled Document

[프로그램]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21번 마단조, K304
슈베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1번 라장조, 작품번호 137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28번 내림마장조, K 380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17번 다장조, K 296
모차르트 바이올린 내림나장조, K 378

Mozart Violin Sonata No.21 in e minor, K.304
Schubert Violin Sonata No.1 in D Major, Op. 137
Mozart Violin Sonata No.28 in Eb Major, K.380
Mozart Violin Sonata No.17 in C Major, K.296
Mozart Violin Sonata in Bb Major, K.378

[연주]


바이올린 : 백주영 Ju-young Baek
피아노 : 랄프 고토니 Ralf Gothoni

백주영&랄프 고토니 듀오 콘서트 ‘모차르트&슈베르트’ 2
Ju-young Baek & Ralf Gothoni Duo Concert ‘Mozart&Schubert’ 2

2015 드라마틱 듀오에 이은 다이나믹 듀오, 백주영 & 랄프 고토니


2015년 5월 드라마틱 듀오의 감동이 다시 한국을 찾는다. 음악계의 가장 영예로운 상인 길모어 아티스트상을 비롯, 오스트리아 문화부에서 수여하는 슈베르트 메달과 스페인 여왕으로부터 명예훈장 등을 수상하며 지휘자 및 피아니스트로서뿐만 아니라 작곡가, 실내악 주자, 교육가 등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핀란드의 거장 랄프 고토니와 현존하는 최고의 작곡가이자 마에스트로인 펜데레츠키로부터 ‘안네-소피 무터를 이을 바이올린의 여제’라 극찬 받으며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 바이올린의 자존심 백주영이 2015년에 이어 2017년 2월 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이틀간의 대장정, 모차르트 &슈베르트

이번 공연은 바이올린을 화음악기에서 선율악기의 반열로 올린 모차르트의 소나타와 까다로운 기교와 아름다운 멜로디로 연주자들은 물론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슈베르트 바이올린 작품으로 채워진다.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소나타는 순수하면서도 투명한 연주로 연주자의 깊이 있는 해석과 이해가 없다면 자칫 관객들에게 실망을 안겨주는 까다로운 작품으로, 이번 연주에서는 그 중 대표적인 304를 비롯하여 모차르트 중기 바이올린 소나타인 301, 378 등 7개의 작품을 연주한다. 함께 모차르트 적인 요소를 보이며, 슈베르트 가문의 가정음악회를 위해 만들어져 17세의 슈베르트의 우아하면서도 천부적인 재능이 돗보이는 슈베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1번,3번 그리고 그의 바이올린 작품 중 가장 화려하고 음악적 완성도가 높은 작품인 바이올린 소나타 4번를 연주하며 슈베르트의 작품세계를 조명하며 이틀간의 대장정을 채운다.

연주자 소개: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 (JU-YOUNG BAEK)

그녀의 연주는 기술적으로 감정적으로 정확했다. 그녀는 단 한 번의 활의 움직임을 통해
격노와 유쾌한 변덕과 비통을 오가는 감정을 표현했다.” - 리차드 슈나이닌, 산 호세 머큐리뉴스
“Baek`s performance … was technically and emotionally dead-on … she moved from fury to
whimsy to heartbreak in the course of one long bow-stroke.” - Richard Scheinin, San Jose Mercury News

“그녀의 연주는 금사와 같았고 아름다움과, 섬세함,
그리고 극도의 부드러움으로 이어졌다.” - 조지아 로우, 인사이드 베이에리아
“… was pure spun gold. … and Baek sailed through the movement
with beauty, delicacy and smooth, creamy legato.” - Georgia Rowe, Inside Bay Area

“그녀의 황홀하고 매혹적인 연주는 음악에 몰입하는 그녀의 노력에 대한
공연한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도 온전한 음악의 즐거움에 빠져들게 했다.” - 제임스 D. 왓츠, 털사 월드
“Baek`s playing brought out that joy in full measure without drawing overt attention to her own
considerable effort to produce that music. It was a thrilling and captivating performance.” - James D. Watts Jr., Tulsa World

현존하는 최고의 작곡가이자 마에스트로인 펜데레츠키가 ‘안네 소피 무터의 뒤를 이을 바이올린의 여제’ 라고 극찬한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은 2000년 뉴욕 Young Concert Artists 국제 오디션에서 우승하며 전문 연주자로 도약하였다. 백주영은 시벨리우스, 파가니니, 롱티보 등 유명 국제 콩쿠르를 차례로 석권하고, 1997년 제 2회 서울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하였으며, 런던 필하모닉,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NHK 심포니, 상트 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뉴욕의 카네기 홀, 링컨 센터, 워싱턴의 케네디 센터, 동경 산토리 홀 등 세계 주요 무대와 국내 무대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실내악에 대한 관심의 연장선으로 미국 말보로 페스티벌, 라비니아 페스티벌, 카잘스 페스티벌, 폴란드 베토벤 페스티벌 등에서의 초청 연주 및 세종 솔로이스츠의 리더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앙상블 오푸스의 리더로서 활약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랄프 고토니 RALF GOTHONI
“강력한 인상을 만들어내는 세련되고 풍부한 표현력의 탁월한 핀란드 피아니스트” - 캘거리 헤럴드
“… the eminent Finnish pianist Ralf Gothoni, whose polished, expressive playing made a strong impression.” - Calgary Herald

“과장되지 않으면서도 완벽하게 청중과 교감하는 유연한 연주” - 인디펜던트
“… a soft-grained sound that was perfectly audible but never forced.” - The Independent

“고토니는 묵직한 소리의 뭉치를 만들어내며 까다로운 피아노 파트를 연주하는가 하면
예고 없이 서정적이고 낭만적인 선율로 음악을 이끌었다.” - 칼라마주 가제트
“Gothoni … playing the demanding piano part that used exceedingly dense chord clusters, creating thick textures.
… Yet lyrical, romantic melodies sailed across the musical landscape without warning.” - Kalamazoo Gazette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 작곡가, 실내악 주자, 교육가 등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마에스트로 랄프 고토니는 베를린, 잘츠부르크, 프라하 등의 세계적인 페스티벌에서 피아니스트로서, 혹은 지휘자로서 정기적으로 초대받아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들을 지휘하였다. 피아니스트로서 그는 피아노 협주곡과 솔로 피아노 곡 등의 작품을 매 해 12회 이상 초연하고 있으며, 2001-2009년에는 English Chamber Orchestra의 수석 지휘자로 활동했다. 뿐만 아니라 시애틀의 Northwest Chamber Orchestra의 음악감독으로 역임하였으며 베를린, 함부르크, 헬싱키, 런던, 마드리드 음악학교 등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한편, 고토니는 세계 주요 음반사에서 100여장의 음반을 발표하여 성공을 거두었으며 3권의 에세이를 출판하며 폭넓은 다재다능함을 보여주었다. 1994년에는 음악계에서 가장 영예로운 상인 길모어 아티스트상을 수상하였고 이후 오스트리아 문화부에서 수여하는 슈베르트 메달을 수상, 2012년에는 스페인의 여왕으로부터 명예훈장을 받았다.



Price

More detailed ticket information will be available when you book the tickets.

Venue

Get directions and seating details here!
2406 , Nambusunhwan-ro , Seocho-gu , Seoul
1668-1352
http://www.sa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