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lon Concert Inspired by Marcel Proust
- Date/Time
- Aug 30, 2026
- Genre
- Classic
- Venue
- Event Room
- Age group
- middle school students and older
- Run time
- 1 hr 10 min
Price
- All Section
- General
- 100,000won
Currency = KRW(₩)

프랑스 작가 마르셀 프루스트의 대표작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 등장하는 살롱 음악회에서 영감을 받은 공연이다. 벨 에포크 시대 살롱 음악회 특유의 예술적·지적 분위기를 오늘의 무대 위에 되살리며, 한불수교 140주년 공식 기념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 프로그램
레이날도 안
황홀한 순간|클로리스에게|라일락 사이의 꾀꼬리
포레
바이올린 소나타 제1번 A장조, 작품번호 13번
I. 대단히 빠르게
IV. 프레스토처럼 빠르게
드뷔시
현악사중주 G단조, 작품번호 10번
I. 활기차고 아주 결연하게
II. 활달하고 리드미컬하게
III. 안단테보다 조금 빠르게, 부드럽고 풍부하게
IV. 아주 절제하여 - 점점 활기를 띠고 - 매우 생동감 있고 열정적으로
* 프로그램은 연주자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공연 시작 30분 전, 로비에서 샴페인이 제공됩니다. 공연 전 여유로운 살롱의 분위기를 함께 즐겨보세요.
■ 아티스트
서예리 소프라노
서양음악사 시작과 끝에 놓인 고음악과 현대음악을 넘나드는 가장 독보적인 소프라노로 해외무대에서 인정받고 있는 서예리는 크리스탈과 같이 매혹적인 음색과 정확한 딕션, 치밀한 학구적 해석을 바탕으로 세계 최정상급 음악가들과 함께 연주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있다. 고음악 분야에서 조르디 사발, 르네 야콥스, 시기스발트 쿠이켄 등과 함께 베를린슈타츠카펠레, 바흐콜레기움재팬, 베를린고음악아카데미 등과 연주하였다. 현대음악분야에서도 지휘자 켄트 나가노, 마티아스 핀처, 파보 예르비 등과 함께 베를린필하모닉,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베를린 도이체심포니, 부다페스트 페스티발 오케스트라, LA 필하모닉 등 세계적인 악단과 연주하였고, 거장 피에르 불레즈를 비롯하여 진은숙, 볼프강 림, 마티아스 핀처 등 현대음악의 가장 유력한 작곡가들과 함께 작업을 이어가고있다.
예원학교(피아노과) 입학하여, 서울예고(성악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윤현주, 최영식을 사사한 소프라노 서예리는 이후 베를린 국립음대를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만점으로 졸업하였으며, 스위스 바젤 스콜라 칸토룸에서 게르트 튀르크, 그리고 라이프찌히 국립음대에서 레지나 베르너를 사사하였다.
2019년부터 2025년까지 현대음악의 메카인 독일 다름슈타트 음대의 정교수로 재직하였으며, 2019년에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문화부 장관상을 수여받았다. 현재 슈투트가르트 음대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레오나드 푸 바이올린
레오나드 푸는 뉴잉글랜드 음악원과 줄리아드 음대를 거쳐 크론베르크 아카데미에서 안트예 바이타스를 사사했다. 요제프 요아힘, 안드레아 포스타키니, 로돌포 리피제르 등 여러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2022년 샤트 국제 현악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는 프랑크푸르트 라디오 심포니, NDR 라디오 필하모닉, 함부르크 심포니, 브레멘 도이치 캄머필하모닉 등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미츠코 우치다, 재닌 얀센, 아미하이 그로츠, 킴 카쉬카시안, 외르크 비트만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과 실내악 무대에서 호흡을 맞췄다.
현대음악 연주에 각별한 애정을 보여온 연주자로서 A. 시닛케의 〈바이올린 소나타〉, L. 베리오의 바이올린 독주곡 〈세?차 VIII〉, W. 루토스와프스키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파르티타〉 및 자신의 작품들을 연주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링보 마, 로버트 부이, 라일라 와일디 퀼린, 세바스찬 빈터 등 차세대 작곡가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동료이자 친구인 장이량과 함께 라일라 와일디 퀼린이 그들을 위해 작곡한 바이올린 듀오 〈서법, 2020〉을 2020년 11월 조던 홀에서 초연했다.
그는 독일 연방 음악 장학재단의 후원으로 1781년 제작된 로렌조 스토리오니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있으며, 크론베르크 아카데미에서 긴코 재단의 후원을 받고 있다. 또한 2025년 가을 시즌 줄리아드 현악 사중주단 합류함과 동시에 줄리아드 음대 바이올린 교수로 임명되었다.
이소연 피아노
나움부르크 국제 피아노 콩쿠르와 콘서트 아티스트 길드 국제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한 피아니스트 이소연은 뉴욕 타임스로부터 “거대하고 풍부하게 변화하는 음색, 생동감 넘치는 상상력, 확고한 스타일 감각을 지닌 피아니스트”, 워싱턴 포스트로부터는 “놀라운 건반 장악력”을 가진 연주자로 극찬받았다.
2003년 클리블랜드 국제 피아노 콩쿠르 2등 및 모차르트 상 수상자이자, 스페인 산탄데르 국제 피아노 콩쿠르 수상자인 그녀는 줄리아드 음대를 졸업했다. 재학 중 링컨 센터에서 수여하는 윌리엄 페체크 피아노 데뷔상을 받았으며, 졸업 당시 아서 루빈스타인 상을 수상했다. 이후 뉴욕시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음악예술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소연은 링컨 센터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의 바워스 프로그램 멤버로 활동했으며, 그레이트 레이크스 실내악 페스티벌, 산타페 뮤직 마운틴 실내악 페스티벌을 비롯한 수많은 실내악 페스티벌에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런던, 샌디에이고, 하와이, 루이지애나, 나폴리 교향악단 등과 함께 카를로스 미겔 프리에토, 라파엘 프뤼베크 데 부르고스, 자자 링, 호르헤 메스테르 등 지휘자들과 협연했다.
2022년부터 줄리아드 음대 교수진에 합류하여 피아노 교수로 재직 중이며, 아시아계 여성으로는 최초로 피아노 교수진에 이름을 올렸다. 2014년부터 2022년까지 신시내티 음대에서 피아노 부교수로 재직했으며, 2021년에는 신시내티 대학교의 우수한 교수진에게 수여하는 ‘돌리 코헨 교육 우수상’을 수상했다.
세종솔로이스츠 현악사중주
Venue & Seating Chart
- Event Room67, Toegye-ro, Jung-gu, Seoul, Republic of Korea

Salon Concert Inspired by Marcel Proust
- Date/Time
- Aug 30, 2026
- Genre
- Classic
- Venue
- Event Room
- Age group
- middle school students and older
- Run time
- 1 hr 10 min

프랑스 작가 마르셀 프루스트의 대표작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 등장하는 살롱 음악회에서 영감을 받은 공연이다. 벨 에포크 시대 살롱 음악회 특유의 예술적·지적 분위기를 오늘의 무대 위에 되살리며, 한불수교 140주년 공식 기념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 프로그램
레이날도 안
황홀한 순간|클로리스에게|라일락 사이의 꾀꼬리
포레
바이올린 소나타 제1번 A장조, 작품번호 13번
I. 대단히 빠르게
IV. 프레스토처럼 빠르게
드뷔시
현악사중주 G단조, 작품번호 10번
I. 활기차고 아주 결연하게
II. 활달하고 리드미컬하게
III. 안단테보다 조금 빠르게, 부드럽고 풍부하게
IV. 아주 절제하여 - 점점 활기를 띠고 - 매우 생동감 있고 열정적으로
* 프로그램은 연주자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공연 시작 30분 전, 로비에서 샴페인이 제공됩니다. 공연 전 여유로운 살롱의 분위기를 함께 즐겨보세요.
■ 아티스트
서예리 소프라노
서양음악사 시작과 끝에 놓인 고음악과 현대음악을 넘나드는 가장 독보적인 소프라노로 해외무대에서 인정받고 있는 서예리는 크리스탈과 같이 매혹적인 음색과 정확한 딕션, 치밀한 학구적 해석을 바탕으로 세계 최정상급 음악가들과 함께 연주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있다. 고음악 분야에서 조르디 사발, 르네 야콥스, 시기스발트 쿠이켄 등과 함께 베를린슈타츠카펠레, 바흐콜레기움재팬, 베를린고음악아카데미 등과 연주하였다. 현대음악분야에서도 지휘자 켄트 나가노, 마티아스 핀처, 파보 예르비 등과 함께 베를린필하모닉,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베를린 도이체심포니, 부다페스트 페스티발 오케스트라, LA 필하모닉 등 세계적인 악단과 연주하였고, 거장 피에르 불레즈를 비롯하여 진은숙, 볼프강 림, 마티아스 핀처 등 현대음악의 가장 유력한 작곡가들과 함께 작업을 이어가고있다.
예원학교(피아노과) 입학하여, 서울예고(성악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윤현주, 최영식을 사사한 소프라노 서예리는 이후 베를린 국립음대를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만점으로 졸업하였으며, 스위스 바젤 스콜라 칸토룸에서 게르트 튀르크, 그리고 라이프찌히 국립음대에서 레지나 베르너를 사사하였다.
2019년부터 2025년까지 현대음악의 메카인 독일 다름슈타트 음대의 정교수로 재직하였으며, 2019년에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문화부 장관상을 수여받았다. 현재 슈투트가르트 음대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레오나드 푸 바이올린
레오나드 푸는 뉴잉글랜드 음악원과 줄리아드 음대를 거쳐 크론베르크 아카데미에서 안트예 바이타스를 사사했다. 요제프 요아힘, 안드레아 포스타키니, 로돌포 리피제르 등 여러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2022년 샤트 국제 현악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는 프랑크푸르트 라디오 심포니, NDR 라디오 필하모닉, 함부르크 심포니, 브레멘 도이치 캄머필하모닉 등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미츠코 우치다, 재닌 얀센, 아미하이 그로츠, 킴 카쉬카시안, 외르크 비트만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과 실내악 무대에서 호흡을 맞췄다.
현대음악 연주에 각별한 애정을 보여온 연주자로서 A. 시닛케의 〈바이올린 소나타〉, L. 베리오의 바이올린 독주곡 〈세?차 VIII〉, W. 루토스와프스키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파르티타〉 및 자신의 작품들을 연주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링보 마, 로버트 부이, 라일라 와일디 퀼린, 세바스찬 빈터 등 차세대 작곡가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동료이자 친구인 장이량과 함께 라일라 와일디 퀼린이 그들을 위해 작곡한 바이올린 듀오 〈서법, 2020〉을 2020년 11월 조던 홀에서 초연했다.
그는 독일 연방 음악 장학재단의 후원으로 1781년 제작된 로렌조 스토리오니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있으며, 크론베르크 아카데미에서 긴코 재단의 후원을 받고 있다. 또한 2025년 가을 시즌 줄리아드 현악 사중주단 합류함과 동시에 줄리아드 음대 바이올린 교수로 임명되었다.
이소연 피아노
나움부르크 국제 피아노 콩쿠르와 콘서트 아티스트 길드 국제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한 피아니스트 이소연은 뉴욕 타임스로부터 “거대하고 풍부하게 변화하는 음색, 생동감 넘치는 상상력, 확고한 스타일 감각을 지닌 피아니스트”, 워싱턴 포스트로부터는 “놀라운 건반 장악력”을 가진 연주자로 극찬받았다.
2003년 클리블랜드 국제 피아노 콩쿠르 2등 및 모차르트 상 수상자이자, 스페인 산탄데르 국제 피아노 콩쿠르 수상자인 그녀는 줄리아드 음대를 졸업했다. 재학 중 링컨 센터에서 수여하는 윌리엄 페체크 피아노 데뷔상을 받았으며, 졸업 당시 아서 루빈스타인 상을 수상했다. 이후 뉴욕시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음악예술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소연은 링컨 센터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의 바워스 프로그램 멤버로 활동했으며, 그레이트 레이크스 실내악 페스티벌, 산타페 뮤직 마운틴 실내악 페스티벌을 비롯한 수많은 실내악 페스티벌에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런던, 샌디에이고, 하와이, 루이지애나, 나폴리 교향악단 등과 함께 카를로스 미겔 프리에토, 라파엘 프뤼베크 데 부르고스, 자자 링, 호르헤 메스테르 등 지휘자들과 협연했다.
2022년부터 줄리아드 음대 교수진에 합류하여 피아노 교수로 재직 중이며, 아시아계 여성으로는 최초로 피아노 교수진에 이름을 올렸다. 2014년부터 2022년까지 신시내티 음대에서 피아노 부교수로 재직했으며, 2021년에는 신시내티 대학교의 우수한 교수진에게 수여하는 ‘돌리 코헨 교육 우수상’을 수상했다.
세종솔로이스츠 현악사중주
Price
- All Section
- General
- 100,000won
Currency = KRW(₩)
Venue & Seating Chart
- Event Room67, Toegye-ro, Jung-gu, Seoul, Republic of Korea




